표시 읽기

약국에서 상자를 펼쳐 보여 주는 순서

이름만 말하면 상품명이 같은 다른 제품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상자를 가져와 어느 면을 먼저 펼치면 확인이 빨라지는지만 정리했습니다.

상자첨부문서상자 글자와 대조
첨부문서와 상자를 같이 펼치면 이름을 대조하기 쉽습니다.

이 글의 범위

상담 자리에 상자를 가져가면, 화면 설명보다 짧은 시간에 표시를 대조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펼치는 면의 순서만 안내합니다.

상자가 없다고 해서 이 사이트가 이름을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남은 포장·제조번호·첨부문서라도 가지고 가는 편이 이름만 말하는 것보다 정확합니다.

먼저 보여주는 면

앞면 상품명을 보인 뒤, 바로 뒷면이나 옆면의 '원료약품 및 그 분량' 칸을 펼칩니다. 상품명만 보이면 성분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허가 구분 글자(일반의약품·전문의약품)가 가장자리에 있으면 그 칸도 함께 보이게 둡니다. 어느 칸에 해당하는지는 이 글이 정하지 않습니다.

첨부문서와 날짜

상자 안 종이가 있으면 펼쳐 '사용상의 주의사항' 제목이 보이게 둡니다. 종이가 없으면 그 상태를 그대로 알립니다.

사용기한·제조번호는 밑면이나 튜브 끝에 있는 제품이 많습니다. 앞면을 가리지 말고 그 면을 함께 보여 줍니다.

  • 앞면 상품명 → 원료 칸 → 허가 구분 글자.
  • 첨부문서 제목 칸.
  • 사용기한·제조번호가 적힌 면.

상자가 여러 개일 때

집에 상자가 여러 개이면 한 번에 가져가 원료 칸을 나란히 놓습니다. 상품명이 달라도 한글 성분명이 겹칠 수 있습니다.

겹침 여부를 이 사이트가 정하지 않습니다. 펼쳐 둔 상자 그대로를 보여 주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이 글이 아닌 것

  • 가져갈 제품을 고르지 않습니다.
  • 상담에서 할 말을 대신 적지 않습니다.
  • 용량·횟수를 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식약처 의약품안전나라 허가사항 · 제품 표시
최종 갱신
2026년 8월 30일
감수
감수 약사 지정 전 — 표시를 찾는 위치와 용어 구분만 적은 글이며, 약사 검토를 마치면 이 칸에 실명이 표시됩니다.